불러오는 중...
풀림 기관 도입은 라이선스 판매가 아닌 운영 정착 프로젝트입니다. 학원·학교·교육청이 풀림을 도입한다는 것은 "풀림 인증 통과한 콘텐츠만 출제 풀에 들어간다" 라는 운영 규칙을 그 기관의 표준으로 받아들인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도입 절차는 영업 미팅 1회로 끝나지 않고, 평균 3주 동안 5단계를 순차로 진행합니다.
1단계는 발견 미팅입니다. 풀림 영업팀이 기관 담당자(원장·교무부장·교육청 담당자)와 1시간 미팅으로 현재의 콘텐츠 운영 워크플로를 파악합니다. 출제 빈도·검수 단계·재출제 비율·학생 풀이 데이터 수집 여부 등을 듣고, 풀림 도입으로 어떤 단계가 자동화되는지 1장짜리 도입 맵을 그려 드립니다. 이 미팅은 무료이며, 도입 결정과 무관하게 진행됩니다.
2단계는 파일럿 합의입니다. 일반적으로 1개 교과·1개 학년 단위로 4주 파일럿을 합의합니다. 파일럿 기간 풀림 인증 통과 콘텐츠를 출제 풀에 채택하고, 기존 운영(인증 없이 출제) 데이터와 비교합니다. 출제 시간·문항 오류·재출제 비율 세 가지를 핵심 지표로 잡고, 파일럿 종료 시 비교 리포트를 받습니다.
3단계는 본도입 계약입니다. 파일럿 리포트가 기관 의사 결정자에게 공유된 뒤, 본도입은 학년·교과·연간 규모로 계약합니다. 후청구(세금계산서)·결제 주기·감사 로그 옵션·SLA·전담 매니저 배정 여부를 계약서에서 명시합니다. 기관용 계약은 표준 약관에 더해 기관 측 보안 부속 합의서(DPA)를 옵션으로 첨부할 수 있습니다.
4단계는 운영 정착(2주). 풀림 도입 매니저가 기관 측 검증자(교과 수석)와 함께 풀림 인증 검증자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출제 풀·학생 학습 풀·외부 배포 풀의 권한 구조를 기관 운영 정책에 맞게 설정합니다. 5단계는 정기 회고(분기 1회). 풀림 팀은 핵심 지표 3종을 분기 단위로 공유하며, 임계값 정책·검증자 트레이닝·콘텐츠 플라이휠 변화를 함께 점검합니다. 도입 검토는 sales@pullim.ai 또는 영업 문의 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이 풀림 운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는지 알려주시면, 다음 글을 더 정확하게 쓸 수 있습니다.
피드백 수집은 곧 활성화됩니다 — 그때까지는 직접 문의로 전해주세요.
이 카테고리에는 이 글 하나뿐입니다. 다른 카테고리도 살펴보세요.